자전거여행
자전거여행
자전거는 걸어서 가기 힘든 곳까지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차로 멈출 수 없는 곳에서 언제든지 쉬어갈 수 있습니다. 느리게도 빠르게도, 가까운 곳도 먼 곳도 자유자재인 자전거는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만 움직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여행의 즐거움을 내 힘으로 느낄 수 있는 자전거여행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모두 성장시키는 좋은 벗입니다.
자날 “자전거로 길 틔는 날”
- 월 1회 두번째 토요일
- 3월~7월, 9월~11월
- 당일 여행
- 50km 이하 자전거 초급코스
-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아동청소년, 성인 대상
- 안전한 라이딩을 위한 라이딩 안전수칙, 라이딩 기술 등 교육
- 라이딩 완주를 통해 성취감, 자존감, 자신감 Up, 자전거여행의 기쁨 Up
- 참가비 청소년 5천원, 성인 1만원(점심식사 포함)
“원주천을 중심으로
다양한 자전거길을
함께 달려요”
자전거 국토종주
두바퀴로 가는 우리 땅 물길 탐사 여행
- 연 1회(7월~8월 여름방학)
- 3박4일 또는 4박5일
- 300km 이상 중상급 코스
- 중·고등학생, 성인 대상
- 참가자들이 완주하도록 서로 돕고 자신과 타인에 대한 신뢰 회복
- 여행을 통한 문제해결능력 Up(도구활용 능력, 타인과의 소통능력)
- 우리 국토 · 자연 · 문화 바로알기, 장거리 단체주행을 통한 체력 및 인성 증진
- 2012년부터 2025년까지 13차 진행함
‘자날’에서 키운 실력으로,
꿈꿔왔던 자전거여행을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달리는
청소년 방학 프로그램
자전거를 타고 페달을 밟으며 풍경을 바라보고, 바람을 맞으며, 언덕을 오르락내리락,
새소리와 바람소리를 들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이 주는 여행의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전거 여행은 자연을 누리고 건강을 챙기며 자연을 오염시키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친환경적인 특별한 여행입니다.
도보나 차량으로는 갈 수 없는 좁은 길에서 새로운 발견을 할 수도 있고,
새로운 인연과 소통을 할 수도 있습니다.
높은 산을 오르거나 멀리 떨어진 목적지를 향해 페달을 밟는 과정에서
자기 도전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며,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느낌은 물론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성취감은 더할 나위 없는 보상이 될 것입니다.